[논문 번역&요약] 일본 열도가 대륙과 옛날에 연결되었다는 동물학적 징후: TW, BLAKISTON (1883). Zoological indications of ancient connection of the Japan Islands with the Continent.
**[논문 번역&요약] 고대 및 현대 유전체 서열 분석을 통한 한민족의 기원과 구성: Kim, Jungeun, et al(2020). The origin and composition of Korean ethnicity analyzed by ancient and present-day genome sequences.
**[논문 번역&요약] 모계(mtDNA)와 부계(Y-chromosome) 유전자를 통해 본 한국인의 기원: Jin, et al.(2009). The peopling of Korea revealed by analyses of mitochondrial DNA and Y-chromosomal markers.
[논문 번역&요약] 7,700년 전 동아시아 초기 신석기인 두 명의 DNA 분석 결과: Siska, et al(2017). Genome-wide data from two early Neolithic East Asian individuals dating to 7700 years ago.
**[논문 번역&요약] 동아시아 사람들만 가진 O3-M122 유전자 그룹이 남쪽에서 기원했다는 Y염색체 증거: Shi, Hong, et al(2005). Y-chromosome evidence of southern origin of the East Asian–specific haplogroup O3-M122.
[논문 번역&요약] 마지막 빙하기 이후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사라진 동아시아 수렵채집인의 사냥 및 채집 터전: d’Alpoim Guedes, et al.(2016). Lost foraging opportunities for East Asian hunter‐gatherers due to rising sea level since the Last Glacial Maximum.
[논문번역] 한국의 후기 구석기–신석기 전환: 최신 고고학·방사성탄소 관점. Bae and Kim(2010). The late paleolithic-neolithic transition in Korea: current archaeological and radiocarbon perspectives.
[논문번역] 동북아시아의 현생인류: Bae, Christopher J. (2024) Modern humans in Northeast Asia.
[논문 번역&요약] 현생 인류의 기원에 대하여: 아시아의 관점: Bae, et al.(2017). On the origin of modern humans Asian perspectives.
[논문 번역&요약] 한반도 고인류 화석의 고인류학에 기여: 용곡동굴의 사례를 중심으로. Bae & Guyomarc’h(2015). Potential contributions of Korean Pleistocene hominin fossils to palaeoanthropology: A view from Ryonggok Cave.
[논문번역] 한반도의 구석기 유물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수동구보다 시기가 이르다: Bae et al.(2013)
**[논문 번역&요약] 한국의 전기-후기 구석기 전환기 성격: 현재의 관점_Bae & Bae(2012). The nature of the Early to Late Paleolithic transition in Korea current perspectives.
[논문 번역&요약] 마지막 빙하기, 대한해협의 해수면 변화와 옛 지형: Park, S-C., et al(2000). Last glacial sea-level changes and paleogeography of the Korea (Tsushima) Strait.
[메모] 다시 찾은 황해평원 연대기: 한국 구석기 역사의 극적인 반전
[메모] 과거 바다의 해수면을 복원하는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 v2.0
[메모] Park et al. (2000)의 최종빙기 대한해협 개방 가설을 비판적으로 재평가한다
[논문요약] 빙하기 해수면 변화, 여러 조각 맞춰 하나의 큰 그림 완성하기: Spratt and Lisiecki (2016)
[dataset] 과거 해수면의 변화: Spratt and Lisiecki (2025)
[메모] 허드슨연구소 “중국공산당 붕괴 후의 중국” 보고서에 대한 리뷰
[메모] 과거 해수면의 변화를 추정할 때 무슨 자료를 써야 하나?
[메모] 4만 년 전, 황해는 거대한 평원이었다: 최신 데이터로 복원한 고대 동아시아의 모습
[메모] 2만년전 동해는 거대한 ‘짠물 호수’였다.
[논문번역] 최종빙하기 때 대한해협은 아주 얕은 바다였다: 이은일, 김성중, 남승일(2008)
[논문인용] 대한해협의 수심은 약 130m: Norton et al.(2010)
[논문인용] 대한해협의 최대수심은 130m: Millien‐Parra and Jaeger(1999)
[논문번역&요약] 중국 주구점 전원동(田園洞) 인골의 연대는 약 42,000~39,000년 전: Shang et al.(2007)
[논문인용] 산정동 문화층의 퇴적 연대는 약 27,000년 전이다: 陳鐵梅 et al.(1992)
[논문인용] 산정동 유적지의 연대는 18,000~23,000년 전이다: 陳鐵梅 et al.(1984)
[논문번역] 주구점 전원동의 주된 퇴적은 25,000년 전으로 추정: 同號文 et al.(2004)
[보고서] 지구 기후의 대서사시: 80만 년 빙하와 해수면의 기록
[메모] 빙하 시대의 거대한 리듬: 80만 년의 기후 대서사시
[논문번역&요약] 남극 얼음 코어에서 발견된 8번의 빙기 주기: EPICA(2004)
[메모] 황해의 평균수심은 44m, 최대수심은 100~103m: 참고문헌 19건 정리
[논문인용] 황해 등심도 & 수심[평균 44m, 최저 103m]: 고철한 & 김종성(2014)
Hwang, Jin Hwan, et al. (2014)
[논문인용] 황해의 평균수심은 44m: Wang, Aimei, et al. (2022)
[논문인용] 황해의 최대수심은 100m 미만: Naimie et al. (2001)
[논문인용] 황해의 최대수심 103 m, 평균수심 44 m, 발해의 평균수심 20 m: Mask et al.(1998)
[논문인용] 최종빙기절정기 해수면은 현재보다 121 ± 5 미터 낮았다: Fairbanks, Richard G.(1989)
[논문정리] 황해 개요; Chough, Sung Kwun, et al.(2004)
[논문인용] 황해의 평균 수심은 44m, 최대 수심은 140m: Ishizaka et al.(2021)
[논문인용] 황해 등심선: 이흥재; 조철호 (2002)
[논문정리] 황해의 평균수심은 44m, 최대 수심은 약 100m: UNDP(2000)
[자료번역] 황해는 평균수심은 44m, 최대수심은 100m: OceansAtlas (UN) (2006)
[보고서초록] 황해는 평균수심은 44m, 최대수심은 100m: UNDP (2011)
[논문정리] 황해의 평균수심은 44m, 최대수심은 103m: IUCN(2023)
[논문초록] ETOPO1 1분각 전지구 지형 모델 소개: Amante, C. & Eakins, B.W. (2009)
[논문초록] General Bathymetric Chart of the Oceans (GEBCO) 소개: Weatherall, P. et al. (2015)
[논문요약] 최종빙기절정기부터 현재까지, 해수면과 지구의 얼음 양은 어떻게 변해왔을까?: Lambeck, Kurt, et al(2014). Sea level and global ice volumes from the Last Glacial Maximum to the Holocene.
[논문요약] 흑산도 앞바다에 있는 거대한 진흙띠는 최종빙하기 때 황해가 육지였다는 증거: 이광수 등(2015). Seismic stratigraphy of the Heuksan mud belt in the southeastern Yellow Sea, Korea.
[책자요약] 우리 바다 밑에 그려진 지질 지도: 황해, 남해, 동해의 탄생과 진화: 조성권 등(2000). Marine geology of Korean seas.
[논문요약] 최종빙하기 이후, 순다 대륙봉은 어떻게 변했나?: Hanebuth, Till JJ, et al(2011). Formation and fate of sedimentary depocentres on Southeast Asia’s Sunda Shelf over the past sea-level cycle and biogeographic implications.
[논문요약] 황해에 쌓인 거대 퇴적층의 비밀을 밝히다: Liu, Jian, et al(2007). Sedimentary evolution of the Holocene subaqueous clinoform off the Shandong Peninsula in the Yellow Sea.
[논문요약] 최종빙기절정기(LGM) 이후 현대 황하 삼각주 하부에 매몰된 하천계통의 발달 과정: Liu, S. et al.(2014) Evolution of the buried channel systems under the modern Yellow River Delta since the Last Glacial Maximum.
[자료정리] 황해의 평균수심은 44m, 최대수심은 152m[근거없음]. 브리타카사전
[논문정리] 황해의 평균 수심은 44 m이고, 최대 수심은 140 m[근거 없음]: Zheng, Q, et al.(2006).
[논문정리] 황해의 등심선: 출처: Chu, Peter C., et al. (1997)
[논문정리] 황해 등심선: Zhang et al.(2020)
[논문정리] 동영상_고대 해수면 변화: Cao W. et al. (2017). Improving global paleogeography since the late Paleozoic using paleobiology.
[data] biointeractive_earthviewer. 지구탄생 이후 현재까지의 모습 변화
[메모] 인류의 위대한 여정, 그 첫걸음의 미스터리: 북방 레반트 통로의 재발견
[메모] 레반트의 유령들: 최초의 개척자들은 정말 ‘실패’했을까?
[논문번역&논평#9] 섬의 고대 유전체를 통해 본 중국 북부의 역동적인 인구 상호작용: Zhang and Zhang(2025). Island ancient genomes reveal dynamic populations interactions in the northern China.
[자료정리] 정가구 유적지. 鄭家溝遺址_바이두백과
[자료번역] 중국 니하만: 동방인류는 여기에서 걸어왔다
[자료번역] 정가구 유적(鄭家溝遺址), 탁록(涿鹿), 상간강(桑干河), 루수(㶟水) 관련
[자료정리] 니하만 유적지 泥河灣遺址
[논문요약] 황해 바닷속에 형성된, 황하에서 온 독특한 원거리 삼각주: Yang, Z.S.(2007). A unique Yellow River-derived distal subaqueous delta in the Yellow Sea.
[논문요약] 해수면 기록으로 마지막 빙하기의 시계를 맞추다: Yokoyama, Y.(2000). Timing of the Last Glacial Maximum from observed sea-level minima.
[논문요약] 황해 바다 밑, 거대한 황하 삼각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Liu, J. Paul, et al(2004). Holocene development of the Yellow River’s subaqueous delta, North Yellow Sea.
[논문요약] 빙하기가 빚어낸 서남황해의 고대 지형: 삼각주 형성과 강의 침식 작용: Liu, J.(2010). Delta development and channel incision during marine isotope stages 3 and 2 in the western South Yellow Sea.
[논문요약] 북신문화: 중국 북부 신석기시대 수렵-채집-경작자의 인구 확산에 대한 고고식물학적 증거: Jin, Guiyun(2020). The Beixin Culture archaeobotanical evidence from Guanqiaocunnan indicates a population dispersal of hunter-gatherercultivators into and across the Haida region of northern China.
[논문번역] 산동 묘도군도의 남장산도에서 고조선의 세형동검이 2자루 나왔다: 李步青(1993) 山東長島王溝東周墓群. 123회 인용.
[메모] 황해평원의 결정적 증거: 한국 “흑산”진흙층과 중국 “산동”진흙층
[논문번역] 중국은 인류기원에 관한 책을 어떻게 다시 쓰고 있나?: Qiu, Jane.(2016) How China is rewriting the book on human origins.
[논문요약] 후기 플라이스토세 이후 남황해의 지층 순서 및 고수로 발달: 지각 운동, 해수면 변동, 아시아 몬순 변화의 영향: Wang, L. et al.(2019) Strata sequence and paleochannel response to tectonic, sea-level, and Asian monsoon variability since the late Pleistocene in the South Yellow Sea.
[논문요약] 황해(서해) 바다 밑에서 발견된 황해평원의 결정적 증거: Lim et al.(2004). A buried palaeosol and late Pleistocene unconformity in coastal deposits of the eastern Yellow Sea, East Asia.
[논문리뷰] DNA가 부사년의 ‘이하동서설’을 증명하다: Zhang et al.(2024). Whole mitochondrial genome analyses of Han population from Shandong of China using massively parallel sequencing.
[눈문 번역&해설] 산동 한족(韓族)의 모계 유전적 특성 분석 논문 해설: Zhang et al.(2024). Whole mitochondrial genome analyses of Han population from Shandong of China using massively parallel sequencing.
[논문번역] 이하호화융합설: 王震中(2022). 夷夏互化融合說
[논문번역] 유전적 증거는 한(漢) 문화가 인구 확산에 의해 전파된 것을 지지한다: Wen, B. et al. (2004). Genetic evidence supports demic diffusion of Han culture.
[논문번역] 중국 인구의 유전 구조에 대한 공간 분석은 모계와 부계 계통 간의 뚜렷한 차이를 드러낸다: Xue, F. et al. (2008). A spatial analysis of genetic structure of human populations in China reveals distinct difference between maternal and paternal lineages.
[논문번역] 산동 익도 소부둔 묘지와 “아추” 동기: 殷之彝.山东益都苏埠屯墓地和“亚醜”铜器[J].
[문헌소개] 《조선수초《산해경》전주》: 鹿憶鹿. 2023. 《曹善手抄《山海經》箋注》
[논문번역] 《산해경·해내경》교의: 賈雯鶴(2021). 《山海經·海內經》校議[J]. 9회 인용.
[자료번역] 《조선수초《산해경》전주》소환된 기이한 여정 (서문을 대신하며) : 被召喚的奇幻旅程(代序)
[논문번역] 《산해경》에 나오는 “조선천독朝鮮天毒” 해석: 胡文輝(2023). 釋《山海經》中的”朝鮮天毒”[J].
[논문번역] 《산해경》에 나타난 동북아 여러 민족에 대한 고략: 李德山(1989). 《山海經》中的東北亞諸民族考略[J]. 3회 인용.
[논문번역] 원대 조선 필사본 《산해경》을 통해 본 현행본의 문제: 劉思亮. (2021). 從元代曹善抄本《山海經》看今本中存在的問題.
[고문헌번역] 유수劉秀의《상산해경표上山海經表》
[논문번역]《산해경》 연구를 심화하여 미주 문명의 기원을 탐구하다: 張敏. (2007). 深入《山海經》研究,探索美洲文明起源[J]. 인용 1회.
[논문번역] 《산해경》 난해한 글자와 단어에 대한 고찰 및 해석: 賈雯鶴(2022). 《山海經》疑難字詞考釋.
[논문번역] 《산해경》에 등장하는 고조선 관련 두 사료 고찰: 顧銘學(2002). 考釋《山海經》中有關古朝鮮的兩條史料. 5회 인용.
[논문초록] 《산해경》난해한 글자와 단어에 대한 고찰과 해석: 賈雯鶴.(2022).《山海經》疑難字詞考釋.
[논문번역]《산해경》에 나오는 ‘천독’과 ‘천오’에 대한 해석 및 의문 해소: 張軍(2001).《山海經》中的「天毒」、「天吳」釋疑[J]. 1회 인용.
[논문번역]《산해경》 태양조 신화의 고고학적 입증과 그 문화적 내포: 塗敏華(2009).《山海經》太陽鳥神話的考古印證及其文化內涵[J]. 12회 인용.
[논문번역] 《산해경》 맥국 고찰: 劉子敏(1995). 《山海經》貊國考[J]. 26회 인용.
[눈문번역]《산해경》중국과 세계 문화의 수수께끼를 밝히다: 胡遠鵬. (1995).《山海經》揭開中國及世界文化之謎
[고문헌번역] 《산해경》조선본, 곽박주 서문
[보고서] 곽박의《산해경》변론과 그 지적 유산: 주석서론 해석
[논문번역] 원 조선《산해경》수초본 간략소개: 吳鬱芳. (1997). 元曹善《山海經》手抄本簡介[J]
[논문번역]《산해경》의 재발견—조선(曹善) 초본의 문헌 가치 고술: 鹿憶鹿(2021).《山海經》的再發現—曹善抄本的文獻價值考述.
[연구보고서] 1365년 조선(曹善) 필사본 《산해경(山海經)》: 문헌적, 학술적, 역사적 가치
[보고서] 북경원인은 현재 중국인의 조상인가?
[report] Is Peking Man the Ancestor of Modern Chinese People?
[자료번역] 《SS 프레지던트 해리슨》호: 아메리칸 프레지던트 라인에 제출하는 선장 보고서
[논문번역] 실종된 북경인 화석의 위치에 관한 한 미 해병대원의 신빙성 있는 보고서에 대한 조사: Berger(2012). Investigation of a credible report by a US Marine on the location of the missing Peking Man fossils.
[자료번역] 사라진 북경원인(北京原人) 화석의 미스터리가 풀렸나?
[논문번역] 베이징 원인은 여전히 우리의 조상인가?—인종과 민족의 혈통: Cheng, Yinghong(2019). Is Peking Man Still Our Ancestor? — Race and National Lineagenthropology, and the Politics of Racial Nationalism in China.
[논문번역] 베이징원인은 여전히 우리의 조상인가? — 유전학, 인류학, 그리고 중국의 인종적 민족주의 정치: Cheng, Yinghong(2017). Is Peking Man Still Our Ancestor — Genetics, Anthropology, and the Politics of Racial Nationalism in China.
[논문번역] 토착민인가, 이주민인가: 동아시아 현대 인류의 기원: Jin & Bing(2000). Natives or immigrants modern human origin in East Asia.
[논문리뷰] 삼각측량이 범유라시아 언어의 농업 확산을 뒷받침한다: Robbeets(2021). Triangulation supports agricultural spread of the Transeurasian languages.
[논문번역] 언어적, 유전적, 고고학적 데이터 중 어느 것도 범유라시아 주장을 뒷받침하지 못할 때, 삼각측량은 실패한다: 로베이츠 등, 《네이처(Nature)》 논문에서 제기된 논점. 심층적인 인구 역사: Tian, Zheng, et al.(2022). Triangulation fails when neither linguistic, genetic, nor archaeological data support the Transeurasian narrative.
[report] The Millet Matrix: An Integrative Analysis of Genetic, Archaeological, and Linguistic Evidence for the Demic Diffusion of Neolithic Agriculture in North China
[보고서] 기장 매트릭스: 신석기 시대 화북 농업의 인구 확산에 대한 유전학, 고고학, 언어학 증거의 통합적 분석
[책자요약] 중국 청동기 시대의 고고학: 이리두에서 안양까지: Campbell, Roderick B. (2014). Archaeology of the Chinese bronze age From Erlitou to Anyang.
[논문리뷰] 은나라의 이방인 장군, ‘아장’은 누구인가?: 何毓靈. 2012. 殷墟花園莊東地五四號墓墓主之謎. 故宮文物月刊(77) 76-79.
[논문번역] 은허 화원장 동지 54호묘 묘주의 수수께끼: 何毓靈(2012). 殷墟花園莊東地五四號墓墓主之謎.
[논문번역] 군사 확장 하의 비정상적 죽음의 진실: 상나라 초기 수도의 인골 구덩이에서 나온 안정 동위원소 증거: Fang, Fang, et al.(2022). The truth of unusual deaths under military expansion: Evidence from the stable isotopes of a human skull ditch in the capital city of the early Shang dynasty.
[자료번역] 신석기시대, 인류가 지은 선반식 개방형 동굴 유적, 호남성 영주석붕: 新石器時代,人類構建的棚式敞洞穴遺址,湖南省永州石棚
[논문번역] 교동반도 하상주 시기의 이인문화: 王錫平(1987). 膠東半島夏商週時期的夷人文化[J]. 29회 인용.
[논문번역] 산동 유산현 남황장 서주 석판묘 발굴간보: 王錫平(1991). 山東乳山縣南黃莊西周石板墓發掘簡報[J]. 26회 인용.
[논문번역] 용과 봉황 형상의 형성과 동이 문화의 역사적 위상에 대한 논의 : 孫瑋(2000). 也談龍鳳形象的塑造及東夷文化的歷史地位[J]. 5회 인용.
[자료번역] 대황지석붕(大荒地石棚)
[자료번역] 고수석(姑嫂石): 바이두백과
[자료번역] 중국 산동성의 고인돌: 남황장묘군(南黃莊墓群)
[자료번역] 노철산(老鐵山)-장군산(將軍山) 적석묘는 요령성문물보호단위
[논문번역] 한나라 이전 동북 ‘맥(貊)’족 고고학 문화에 관한 고찰 – 대석붕과 석관묘 문화의 족속과 시대에 대한 논의를 겸하여: 王綿厚(1994). 關於漢以前東北「貊」族考古學文化的考察-兼論大石棚和石棺墓文化的族屬與時代[J]. 36회 인용.
[논문번역] 중국 동북에서 서남에 이르는 변경지 반월형 문화 전파대에 대한 시론: 童恩正(1984). 試論我國從東北至西南的邊地半月形文化傳播帶.
중국 고인돌 현황_국가급, 성급, 시급, 현급_24곳
[자료번역] 산동사보실록(山東四普實錄) “인기 도시” 치박(淄博)은 얼마나 “롱런”할까? 문물 보사가 해답을 내놓다!
[자료번역] 두파산(杜坡山) 거석문화유적: 바이두백과
[논문벅역] 무순 산룡 석붕과 적석묘: 武家昌(1997). 撫順山龍石棚與積石墓[J]. 20회 인용.
[논문번역] 한반도 북부지역 고인돌의 발견과 연구에 대한 종합적 개요: 吳大洋(2012). 朝鮮半島北部地區支石墓的發現與研究綜述[J].
[논문번역] 쌍방문화에 대한 두 가지 문제: 吳世恩(2004). 關於雙房文化的兩個問題[J]. 21회 인용.
[논문번역] 한묘 형태의 변혁 – 수혈식 곽묘가 횡혈식 실묘로 변해가는 과정에 대한 분석: 黃曉芬(1996). 漢墓形制的變革-試析豎穴式槨墓向橫穴式室墓的演變過程[J]. 78회 인용.
[자료번역]『절·서안』 절남 석붕묘군 – 기반산 석붕묘:『浙·瑞安』浙南石棚墓群-棋盤山石棚墓
[자료번역] 서주 시대 원시청자 ‘두(豆)’ 한 점으로 절강 남부 고인돌 무덤의 비밀을 파헤치다: 从一件西周原始青瓷豆 揭开浙南石棚墓群神秘面纱
[논문번역] 고월 민족 문화의 기원과 흐름 연구: 張志立(2005). 古越民族文化源流研究[J]. 7회 인용.
[논문번역] 중국 강남 선사문화와 환발해 문화권 관계에 대한 검토: 張志立(2005). 中國江南先秦文化與環渤海文化圈關係的探討[A]. 1회 인용.
[논문번역] 중국의 고인돌에서 유럽의 거석진까지 – 영석 숭배 문화 탐구: 莊鴻雁(2009). 從中國的石棚到歐洲的巨石陣-靈石崇拜文化探秘[J]. 7회 인용.
[논문번역] 서안 석붕묘에 대한 기초적 탐구: 俞天舒(1994). 瑞安石棚墓初探[J]. 13회 인용.
[논문번역] 요녕 개현 화가와보 석붕 발굴간보: 许玉林(1993).辽宁盖县伙家窝堡石棚发掘简报[J].22회 인용.
[논문번역] 석붕고략: 孫福海(1995). 石棚考略[J]. 11회 인용.
[논문번역] 산동반도— 고대의 배와 바다의 고향: 孫寶堂(1985). 山東半島—古代的船海之鄉[J].
[논문번역] 요녕 신금현 쌍방 석개석관묘: 許明綱(1983). 遼寧新金縣雙房石蓋石棺墓[J]. 73회 인용.
[논문번역] 동항 지역 석붕묘 연구: 張鑫(2020). 東港地區石棚墓考述[J]. 1회 인용.
[논문번역] 절강 석붕묘 연구: 陳元甫(2003). 浙江石棚墓研究[J]. 18회 인용.
[논문번역] 석붕 관련 몇 가지 문제에 대한 고찰: 華玉冰(2006). 與石棚有關的幾個問題的探討.
[자료번역] 요녕성 인민정부의 제3차 전 성(省) 문물 전수조사 실시에 관한 통지: 遼寧省人民政府關於開展第三次全省文物普查的通知
YOON, SOON-BONG. 2025. Stones of the State: The Politicization of Liaodong Dolmens and the Construction of Chinese National Heritage. SYSB[proceeding].
[논문번역] 중국 동북과 동남 지역 고대 석구조 무덤의 비교 분석: 楊楠(1998). 中國東北與東南地區古代石構墓葬的比較分析[J].
[자료번역] 요남 고인돌: 선사시대 문명의 신비로운 유적
[논문번역] 역사 지도첩 편찬 및 제작의 특징과 강점: 历史地图集编绘的特点与亮点
[자료번역] 석목성 고인돌. 析木城石棚
[논문번역] 《중국역사지도집》 주편 담기양 선생의 품격: 侯甬堅(2021).《中國歷史地圖集》主編譚其騖先生的品質[J].
[자료번역] 붉은 유전자, 백년을 잇다: 담기양이 편찬한 《중국역사지도집》, 시대를 연 역작이 되다!
[자료번역] 산동성 치천 왕모산의 고인돌은 1957년에 사라졌다
[논문번역] 동구의 민족 이동과 융합 과정에 대한 논의: 林亦修(2005). 東甕的族群遷移與融合過程述論[J]. 8회 인용
[논문번역] 절강성 남부 고인돌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탐구: 邵蕊(2013). 試論浙江石棚墓的起源[J].
[논문번역] 절남 지역 고인돌 족속 탐구: 謝曉燕(2014). 浙南地區石棚墓族屬探析[J].
[논문번역] 중국 요동과 한반도 서북지구 고인돌의 연대 문제에 대한 논의: 田野(2020). 論中國遼東與朝鮮半島西北地區石棚的年代問題[J].
[논문번역] 요동반도 고인돌 종합서술: 許玉林; 許明綱(1981). 遼東半島石棚綜述[J]. 45회 인용.
[논문번역] 강절 지역 석실묘의 몇 가지 문제에 대한 소고: 周大鳴(1996). 略論江浙地區石室墓的幾個問題[J]. 2회 인용.
[논문번역] 소하연문화의 시기구분과 연대에 대한 재논의: 趙賓福(2015). 再說小河沿文化的分期與年代[J]. 14회 인용.
[논문번역] 양주 시기 적석적탄묘에 대한 시론: 田偉(2009). 試論兩週時期的積石積炭墓[J]. 22회 인용.
[논문번역] 중국 경내 석구묘장 형식의 변천에 대한 간략한 논고: 譚長生(1994). 中國境內石構墓葬形式的演變略論[J].
[자료번역] 주은래周恩来 “만주는 한민족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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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번역] 한대 이전 산동과 한반도 남부의 교류: 李慧竹(2004). 漢代以前山東與朝鮮半島南部的交往[J]. 26회 인용.
[자료번역] 온주(溫州) 국보: 절남(浙南) 석붕묘군(石棚墓群)
[자료번역] 문물 창남蒼南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석봉묘石棚墓: 金柏東(1988). 文物 蒼南首次發現石棚墓.
[보고서] 고대 황해 이동 가능성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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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번역] 온주 고분 탐사: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그 돌, 어쩌면 고적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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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자 상고음
[연구보고서] 의고(疑古)를 주창한 고힐강을 의고한다: 동북공정의 기반을 마련한 비운의 천재 학자들
[연구보고서] 고힐강의 “맥국 산서성 위치설” v1.1
[비교분석] 일본 문자, ‘크리올’ 이론의 살아있는 증거
[논문발췌번역] 대우의 치수와 그 고고학적 관찰–하나라의 왕조 서사를 겸하여 논한다: 孫慧琴(2020). 大禹治水及其考古學觀察–兼論夏的王朝敘事[J].
[자료번역] “이夷족”이 “이彝족”으로 개명된 배경: “夷”族改名“彝”族的背後
[연구도서] 크리올 드래곤: 문자의 탄생, 신화가 된 역사. v1.0
[책자초고] 문자의 새벽을 연 거인, 창힐: 신화와 역사, 그리고 언어의 비밀
[essay] 창제蒼帝와 창힐倉頡: 서기書記에서 군주君主로
[essay] 창제蒼帝와 창힐倉頡은 같은 사람이다
[단상] 고구려의 적장 ‘글필하력契苾何力’, 그의 이름은 왜 ‘계필하력’이 아닐까?
[논문번역] 산동 정공 용산시대 문자 해독: 馮時(1994). 山東丁公龍山時代文字解讀[J]. 38회 인용.
[논문번역] 동한 “요동속국” 고략: 張國慶(1990). 東漢“遼東屬國”考略[J]. 17회 인용.
[논문번역] 동한 요동속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견해: 蘇衛國(2013). 有關東漢遼東屬國問題的一些看法[J]. 3회 인용.
[고문헌번역] 최원崔瑗,《초서세草書勢》
[고문헌번역] 채옹蔡邕,《전세篆勢》
[고문헌번역] 위항衛恆,《사체서세四體書勢.291》
[문헌번역] 창힐倉頡 문자 창제의 수수께끼, 강소江蘇 학자가 증거를 발견했다고 주장: ‘황제黃帝’ 두 글자에 문자 창제의 정보가 숨겨져 있다
[문헌번역] 요종이 교수〈한자 기원의 새로운 문제에 대하여〉강좌: 黃杰華(2018). 饒宗頤教授〈關於漢字起源的新問題〉講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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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어[고대한국어], 갑골문, 고조선
[논문번역] 서계書契를 설명한다: 林澐(2003). 說書契[J]. 12회 인용
동이어[고대한국어], 갑골문, 고조선
[자료번역] 바이두백과: 서계書契
[고문헌번역] 《설문해자說文解字.121》서문
[논문번역]《우공》에서 말하는 도하와 춘추전국시대의 황하: 史念海(1978). 論《禹貢》的導河和春秋戰國時期的黃河[J]. 59회 인용.
[논문번역]《천하도》의 ‘진형’에 대한 고찰: 고대 지도 연구의 방법론적 문제를 겸하여 논한다: 李軍(2020). 跨文化脈絡下朝鮮《天下圖》之’真形’ – 兼論古代地圖研究的方法論問題[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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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역사 잃어버린 강토
[논문번역]《주소보유주자사두로공지비》에 대한 추의: 李春強(2024).《周少保幽州刺史豆盧公之碑》芻議[J].
[논문번역] 서안시 장안구 서태로 당대 두로 가문 묘 발굴 간보: 黃可佳(2023). 西安市長安區西太路唐代豆盧家族墓發掘簡報[J].
[사진인용] 두로영은 가족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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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비명번역] 두로영은비豆盧永恩碑,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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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은 우공 황복에 있었다 [고문번역] 조군언祖君彥의 위이밀격낙주문為李密檄洛州文. 《전당문全唐文.1819》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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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는 역사지리학을 어떻게 공부하나? : 복잡계 관점에서 본 역사지리학의 다학제적 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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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초록] 유라시아 동부 스텝의 6,000년간의 역동적인 유전 역사: Jeong, Choongwon, et al. (2020). A dynamic 6,000-year genetic history of Eurasia’s Eastern Steppe.
[논문번역] 플라이스토세 말기에서 홀로세에 이르는 동북아시아의 심층적인 인구 역사: Mao, X. et al.(2021). The deep population history of northern East Asia from the Late Pleistocene to the Holocene.
[논문번역]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출토된 초기 및 현대 두개골의 측정값에 대한 다변량 분석: Pietrusewsky, M. (2010). A multivariate analysis of measurements recorded in early and more modern crania from East Asia and South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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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번역] 은허의 외래 문화 요소 연구: 何毓靈(2020). 殷墟「外來文化因素」研究[J]. 18회 인용.
[논문리뷰] 산동 임치의 동고성촌에 있는 서주 말기의 무덤에서 고조선식과 중원식의 혼합형 동검이 1자루 나왔다: 李劍(1988). 山東臨淄齊國故城西周墓. 59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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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낙양 중주로의 동주시대 묘: 洛陽中州路東周墓. 考古中的國. 2021.3.4.
[논문리뷰] 하남성 낙양 중주로에서 고조선 세형동검이 1자루 나왔다: 田偉(2013). 試論兩週時期的青銅劍[J]. 58회 인용.
[논문리뷰] 산동성에서 고조선동검이 5자루 나왔다: 王青(2007). 山東發現的幾把東北系青銅短劍及相關問題[J].
[논문번역] 하북성에서 비파형동검이 8자루 나왔다: 鄭紹宗(1975). 河北省發現的青銅短劍[J]. 16회 인용.
[논문리뷰] 고조선동검이 나온 145곳의 위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김정배(1999). 東北亞의 琵琶形銅劍文化에 대한 綜合的 硏究. 國史館論叢88.
[논문리뷰] 산동성 서하현 행가장에 있는 전국시대 무덤에서 비파형동검이 1자루 나왔다: 李元章(1992). 山東棲霞縣佔疃鄉杏家莊戰國墓清理簡報[J].
[논문리뷰] 하북성과 내몽고에서 비파형동검이 7자루 나왔다: 鄭紹宗(1984). 中國北方靑銅短劍的分期及形制硏究. 109회 인용.
[논문리뷰] 북경 부근 방산현 유리하진의 서주시대 묘지에서 비파형동검이 2자루 나왔다: 中國科學院考古研究所(1974). 京附近發現的西周奴隸殉葬墓[J]. 188회 인용.
[자료리뷰] 공자의 고향 “곡부”는 상나라 때 고조선의 땅이었다: 李翠(2015). 覽聖曲阜之魯國故城[J].
[인용] 진태하 인제대 교수, 中학계 “한자는 동이족 문자…한국만 몰라”
동이, 동이어[고대한국어], 고조선, 새토템
[논문초록] 왕해의 역사적 지위: 王震中. 2023. 王亥的歷史地位-兼論原始王權的產生[J]. 0회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