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양성자치료센터 개소
2016.5.3.
삼성서울병원이 3일 양성자치료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양성자 치료기의 본격적인 가동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시범가동을 마친 삼성서울병원 양성자치료센터는 국립암센터에 이어 국내에서 2번째로 양성자 치료를 선보인다.양성자 치료는 수소 원자의 핵을 구성하는 양성자를 높은 에너지로 빛의 60% 수준까지 가속시켜 암 조직을 파괴하는 최신 치료법이다. 기존 방사선 치료와 달리 양성자가 몸 속을 통과할 때 정상조직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반면 효과는 더욱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간암 및 췌담도암, 수술이 불가능한 폐암, 두경부
삼성서울병원이 3일 양성자치료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양성자 치료기의 본격적인 가동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시범가동을 마친 삼성서울병원 양성자치료센터는 국립암센터에 이어 국내에서 2번째로 양성자 치료를 선보인다.양성자 치료는 수소 원자의 핵을 구성하는 양성자를 높은 에너지로 빛의 60% 수준까지 가속시켜 암 조직을 파괴하는 최신 치료법이다. 기존 방사선 치료와 달리 양성자가 몸 속을 통과할 때 정상조직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반면 효과는 더욱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간암 및 췌담도암, 수술이 불가능한 폐암, 두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