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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토니 셰이, 새로운 도시를 창업’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1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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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영] 자포스의 토니 셰이와 라스베가스의 다운타운 프로젝트. 문화예술협력네트워크. 2015.6.26.

미국 최대 온라인 신발쇼핑몰 ‘자포스’의 CEO 토니 셰이는 2011년 라스베가스에서 특별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다운타운 프로젝트’ 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특이한 시작 배경과 진행 과정으로 정부와 민간기관의 주목을 받게 되는데요. 다른 도시재생 사업과 차별화되는 다운타운 프로젝트의 특징과 앞으로의 전망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관련기사]

“자포스 실험” 서울신문. 2016.6.24.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자포스 본사의 수요일 오후. 그러나 그날은 다른 미국 회사에서 맞는 수요일 오후와는 다른 풍경이었다. 자포스 콜센터 직원 출신인 회사 내 ‘입주 예술가’가 출입구 근처에 캔버스를 세워 놓고 국화를 그리고 있었다. 한때 라스베이거스 시 청사였던 70년대 풍의 반원형 건물 로비에는 음력 설을 맞아 중국식 붉은 등도 걸려 있었다. 몇 시간 후, 1,500명 직원 전원이 회사 근처 MGM 그랜드 극장(태양의 서커스 카Ka 쇼가 열리는 곳)앞으로 모여들었다. 그들은 분기별로 열리는 올핸즈 미팅 All-Hands Meeting 행사에서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었다…

美 CSV ‘교과서’ 토니 셰이의 ‘라스베이거스 프로젝트’. 머니투데이. 2014.7.4.

미국 최대 온라인 신발쇼핑몰 자포스 창업자 토니 셰이의 라스베이거스 구 도심 개조사업 ‘다운타운 프로젝트’는 CSV(공유가치창출)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대만 이민자 아들인 토니 셰이는 2009년 자포스를 아마존에 12억달러(약 1조2264억원)에 매각한 뒤 여전히 경영을 맡고 있는 창업자다. 그는 NYU 캠퍼스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 같은 일터’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정했다. 이후 문제의식은 도시를 ‘창업’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토니 셰이가 대상지로 꼽은 곳은 문 닫은 카지노촌이 즐비한 라스베이거스 구 도심이었다. 그는 3억5000만달러(약 3578억원)를 들여 카페와 레스토랑, 학교와 병원을 연이어 지었다…

[美 다운타운 프로젝트] 라스베이거스 구 도심 작은 가게 살려 관광지로. 부산일보. 2014.9.12.

미국 최대 온라인 신발 쇼핑몰 자포스의 창업자 토니 세이는 새 사옥을 준비하게 됐다. 그는 코너를 돌 때마다 각양각색의 예술이 튀어나오는 뉴욕대학 캠퍼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잘 꾸며진 도시를 포기하고 문 닫은 카지노 모텔들이 즐비한 불모의 땅, 라스베이거스 구 도심(다운타운)을 선택한다. 4천억 원을 투자해 땅과 건물을 매입하고 동네 주민들과 협의해 100여 개의 크고 작은 문화 공간을 만들었다. 갤러리와 카페, 바, 레스토랑, 공원, 미술작업실, 부티크 등이 들어섰고 젊은 청년들에게 운영을 맡겼다.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 유명한 체인점이 아니라 청년들이 운영하는 가게는 이야기가 넘치고 창의적인 문화가 살아 있었다. 40여 개의 컨테이너 박스로 만든 가족 놀이 공원 ‘컨테이너 파크’에서는 연중무휴로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1조를 벌면 무엇을 할 것인가? [유병률의 체인지더월드] ‘도시’를 ‘창업’하는 실리콘밸리 창업가들. 머니투데이. 2013.7.22.

사업에 성공해서 아주 큰돈을 번 한 사람이 있다. 그는 낙후한 도심을 사들인 뒤, 거리를 단장하고, 공원과 공연장, 학교, 그리고 예쁜 아이스크림가게도 만든다. 그리고는 이곳으로 젊은 창업가들을 불러 모은다. 사업밑천을 투자하고, 일하고 생활할 공간도 제공한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바도 있다. 꿈 꿔온 혁신적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보라고 말이다. 원주민들에게는 무이자로 돈을 빌려줘 작은 가게를 차릴 수 있도록 한다. 새로 온 창업가들과 원주민들이 어울려 삶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이 사람은 바로 세계최대 온라인 신발사이트 ‘자포스(Zappos)’의 창업자이자 CEO인 토니 셰이(39)이다. 현재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다운타운프로젝트(DowntownProject)’. 그는 “세상을 뒤집는 혁신은 사람들이 같은 생활공간에서 마주치고, 부대끼고, 나누고, 협업하는 가운데 절로 나오는 것”이라 믿고 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의 모토도 ‘마주침(collision)’, ‘협업(collaboration)’, ‘공유(sharing)’이다…

카지노의 도시 ‘라스베이거스’, 스타트업 허브로 변신 중. 전자신문. 2013.6.27.

스타트업 허브로 변신

‘카지노의 도시’ 라스베이거스가 새로운 스타트업 허브로 부상했다.
오랜 시간 ‘벤처의 요람’으로 군림한 실리콘밸리 아성에 뉴욕, 시애틀, 덴버에 이어 라스베이거스까지 도전장을 던졌다.
27일 워싱톤포스트는 라스베이거스 프리몬트 거리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벨트가 조성되며 기업들이 모여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라스베이거스 변화는 토니 셰이 자포스 CEO가 이끈다. 1999년 창업해 세계 최대 온라인 신발쇼핑몰을 만든 그는 2009년 회사를 아마존에 12억달러(약 1조3813억달러)에 매각했다. 셰이 대표는 라스베이거스를 테크시티로 바꾸는 ‘다운타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3억5000만달러(약 4020억원)를 투입한다. 별도로 5000만달러(약 575억원) 규모 ‘더 베이거스 테크펀드’도 조성해 이미 20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투자 받은 스타트업은 사무실을 라스베이거스로 옮겨야 한다. 자포스는 회사를 라스베이거스로 옮겼고 연말까지 직원 1500명이 이곳으로 이사한다…


[토니 셰이, presen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