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2012. 5. 24.

지난해 삼성그룹의 요직을 거친 윤순봉 사장이 삼성의료원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사업화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도 관심입니다.
윤 사장은 지난 3월 그룹 내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를 삼성의료원에서 삼성서울병원내 의료사업 일류화 추진단으로 바꾸는 등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의 조기 사업화를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더구나 유전체분석 사업은 삼성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다른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의 든든한 밑바탕을 마련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