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이 27일 암센터 지하1층 회의실에서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는 최첨단 양성자치료센터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삼성서울원은 병원 단지내에 지상 6층, 지하 4층 연면적 1만4445m2(4369평) 규모의 양성자치료센터를 오는 2014년 2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구조로 외부는 알루미늄판넬과 복층유리로 마감할 예정이다.
기공식에는 최한용 삼성서울병원장을 비롯해, 윤순봉 사장, 오하영 진료부원장과 아키히로모리타 스미토모사 회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서울병원 양성자치료센터 기공식 개최 [스포츠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