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서명훈 기자][삼성테크윈, 삼성전자 LCD 진단 후 CEO 교체..올 들어 세번째 외과수술식 인사]
이건희 회장이 현장경영에 복귀한 이후 삼성의 인사 방정식이 ‘경영진단→원포인트 사장 인사’ 형태로 바뀌고 있다. 조직의 안정과 책임경영을 위해 수시 인사보다는 연말 사장단 인사를 통해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던 과거와는 달라진 모습이다.
삼성이 25일 윤순봉 삼성석유화학 사장을 삼성서울병원 지원총괄 사장 겸 의료사업 일류화 추진단장에 임명한 것도 이같은 수순을 밟았다. 17년 만에 처음으로 삼성의료원에 대한 경영진단 작업을 진행했고 혁신을 통한 재도약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특히 삼성이 5대 신수종사업으로 선정한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은 병원과 계열사간 협력이 필수적이다. 전체 큰 그림을 그리고 협력을 조율하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의료사업 일류화 추진단장이 신설됐다.
삼성 ‘경영진단→원포인트 인사’ 자리잡나
2011.10.25.
[머니투데이 서명훈 기자][삼성테크윈, 삼성전자 LCD 진단 후 CEO 교체..올 들어 세번째 외과수술식 인사] 이건희 회장이 현장경영에 복귀한 이후 삼성의 인사 ...
[머니투데이 서명훈 기자][삼성테크윈, 삼성전자 LCD 진단 후 CEO 교체..올 들어 세번째 외과수술식 인사] 이건희 회장이 현장경영에 복귀한 이후 삼성의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