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신드롬을 보는 새로운 認識 필터

  1. 있음/存在(being)에서 됨/生成(becoming)으로
  2. 要素還元主義(reductionism)에서 複雜系的 視覺(complex theory)으로
  3. 호접지몽(胡蝶之夢)/일장춘몽(一場春夢)에서 나비효과(butterfly effect)로
  4. 질서(order)에서 혼돈의 가장자리(edge of chaos)로
  5. 음의 되먹임(negative feedback)에서 양의 되먹임(positive feedback)으로
  6. 현실(reality)에서 시뮬라크르(simulacre)로
  7. 지시/조종(control)에서 공명(resonance)으로
  8. 모더니즘(modernism)에서 탈모드니즘(post-modernism)으로
  9. 장자방의 기획(staff-planning)에서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으로
  10. 진화(evolution)에서 공진화(co-evolution)로
  11. 수목(tree)형에서 리좀(rhizome)형으로
  12. 점(node)에서 공간(space)으로
  13. 대의민주주의(representative democracy)에서 직접민주주의(direct democracy)로
  14. 정주민(sedentary)에서 유목민(nomad)으로

별첨: 붉은앙마 신드롬

  1. 한국민들 사이에는 공명장(resonance field)이 형성되었다. 즉 혼돈의 가장자리(edge of chaos)에 빠져들고 있었다.
  2. 외부에서 월드컵 개최(& 히딩크)라는 에너지의 유입 또는 충격이 있었다.
  3. 이미,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몇몇 모여 원조 붉은앙마가 만들어졌다.
  4. 원조 붉은앙마에 참여한 사람들 간에 적극적 되먹임 고리(positive feedback loop)가 생기면서 수확체증의 법칙이 작동했다.
  5. 원조 붉은앙마들 사이에 자기조직화(self-organizing) 현상이 일어나면서 작은 프랙털(fractal)이 창발(emergence)했다.
  6. 원조 앙마들에서 시작된 작은 프랙털은 주변의 다른 국민들과 공명하고 선수들의 선전이 공진화(co-evolution)하면서 더욱 큰 프랙털로 확대 재생산되었다.

[관련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