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봉 삼성석유화학 사장은 9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에서 열린 사장단협의회 회의에서 ‘석유화학산업 동향’과 관련한 발표에서 “삼성석유화학은 2008년 1800억원대의 적자에서 2009년 1000억원, 2010년 2500억~3000억원대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