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ner, Ed, and Martin EP Seligman. “Beyond money: Toward an economy of well-being.” Psychological science in the public interest 5.1 (2004):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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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박옥룡 등 정리
국가에서는 경제지표를 중시하지만, 행복과는 연결되지 않음
- 수십 년간 소득이 올라갔지만 삶의 만족도는 같은 수준이며, 우울증과 불신은 오히려 늘었음
행복에서는 소득보다 사회적 관계와 일의 즐거움 등이 중요함
- 정신건강과 사회적 관계에 대한 조직의 관심이 필요함
행복은 좋은 것이라서가 아니라 이익이 있으므로 가치가 있음
- 행복감이 높은 직원이 낮은 직원보다 연봉과 성과가 높음
- 행복한 직원이 다른 사람을 잘 돕고 사회적 관계도 좋음
- 결혼율과 결혼유지율이 높으며 건강하고 장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