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崔峰碩. 南黄庄墓群. 2023-06-27. 中部城市生活指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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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黃莊墓群
남황장묘군南黃莊墓群
南黃莊墓群(又名南斜山墓群)位於乳山市區東約24公里的南黃鎮南黃莊村與北斜山村的坡地上,為省級文物保護單位。
남황장묘군南黃莊墓群(남사산묘군南斜山墓群이라고도 함)은 유산시乳山市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24킬로미터 떨어진 남황진南黃鎮 남황장촌南黃莊村과 북사산촌北斜山村의 비탈에 위치하며, 성급省級 문물보호단위이다.

南黃莊墓群是1977年6月首先在南斜山村東北發現的,因而被稱為南斜山墓地。由於墓葬的結構和出土器物比較特殊,引起考古學界的重視。1971年至1981年間,先後有煙臺地區文物管理委員會、北京大學歷史系考古專業、中國社會科學院考古研究所山東隊、山東省博物館等單位到此調查。1982年第二次全國文物大普查時又進行了詳細調查,基本確定遺址分布範圍。1983年秋,對墓群進行小面積發掘,出土大量的陶器和少量銅器、石器,其中陶器多為鼎、鬲、罐等,器物表面多為繩紋裝飾或網格型刻劃紋等;銅器均為銅簇;石器為石飾。
남황장묘군南黃莊墓群은 1977년 6월 남사산촌南斜山村 동북쪽에서 처음 발견되어 남사산묘지南斜山墓地로 불리게 되었다. 무덤의 구조와 출토 유물이 비교적 특수하여 고고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1971년부터 1981년 사이, 연대지구煙臺地區 문물관리위원회, 북경대학北京大學 역사학과 고고학 전공, 중국사회과학원고고연구소中國社會科學院考古研究所 산동대山東隊, 산동성박물관山東省博物館 등의 기관이 잇따라 이곳을 조사했다. 1982년 제2차 전국 문물 대조사 때 다시 상세한 조사를 진행하여 유적의 분포 범위를 기본적으로 확정했다. 1983년 가을, 묘군에 대해 소규모 발굴을 진행하여 대량의 도기와 소량의 동기, 석기를 출토했다. 그중 도기는 대부분 정鼎, 격鬲, 관罐 등이며, 유물 표면은 대부분 밧줄무늬나 격자형 긁은무늬 등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동기는 모두 청동 화살촉[銅簇]이었고, 석기는 돌 장신구였다.

南黃莊遺址出土的陶器殘片. 남황장南黃莊 유적에서 출토된 도기 조각
經考證,墓葬年代為西周中晚期。據考古資料顯示:自新石器時期到商周時期,乳山的文化遺存相當豐富,乳山一地的文化與中原地區的文化幾乎是同步發展的,這裏的先民屬東夷民族,這裏的文化面貌獨具特色。尤其是夷人文化發展到南黃莊文化時期,夷人在這裏成為一個部落集團或一個土著國家,使這裏以一種獨特的文化現象並存於中華民族古代文明之中。
고증을 거쳐, 무덤의 연대는 서주西周 중·만기[약 BC 10세기~BC 8세기]로 밝혀졌다. 고고학 자료에 따르면, 신석기시기新石器時期부터 상주시기商周時期까지 유산乳山 지역의 문화 유적은 상당히 풍부하다. 유산乳山 지역의 문화는 중원지구中原地區의 문화와 거의 동시에 발전했다. 이곳의 선주민은 동이東夷 민족에 속하며, 이곳의 문화 양상은 독특한 특색을 지닌다. 특히 이인夷人의 문화가 남황장문화南黃莊文化 시기로 발전했을 때, 이인夷人은 이곳에서 하나의 부락 집단 또는 토착 국가를 이루었다. 이로써 이곳은 독특한 문화 현상으로서 중화민족中華民族의 고대 문명 속에 함께 존재하게 되었다.

南黃莊遺址出土的陶鬲. 남황장南黃莊 유적에서 출토된 도격陶鬲

南黃莊遺址出土的陶簋. 남황장南黃莊 유적에서 출토된 도궤陶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