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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사장은 “스펙에 치중해서 본연의 경쟁력을 잃어선 안된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과 상상력”이라고 말을 꺼냈다.
윤 사장은 1979년 대학 졸업 뒤 동방생명(현 삼성생명)에 입사했다. 이후 윤 사장은 1986년부터 고 이병철 선대 회장의 비서실에서 근무했고 2007년에는 삼성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한 정통 삼성맨이다.윤 사장은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전파에도 일등 공신이다. 사내서도 혁신전도사로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