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사장은 삼성비서실 재무팀을 거쳐 삼성경제연구소 신경영연구실에 근무하며 이 회장의 ‘신경영’을 이론적으로 적립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윤 사장이 이번에 다시 병원으로 자리를 옮기며, 안팎에서는 이 회장이 미래 사업 전략의 중요한 한 축으로 생각하는 서비스 사업 분야에서 다시 일정한 역할을 맡는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