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붉은앙마 신드롬
1. 한국민들 사이에는 공명장(resonance field)이 형성되었다. 즉 혼돈의 가장자리(edge of chaos)에 빠져들고 있었다.
2. 외부에서 월드컵 개최(& 히딩크)라는 에너지의 유입 또는 충격이 있었다.
3. 이미,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몇몇 모여 원조 붉은앙마가 만들어졌다.
4. 원조 붉은앙마에 참여한 사람들 간에 적극적 되먹임 고리(positive feedback loop)가 생기면서 수확체증의 법칙이 작동했다.
5. 원조 붉은앙마들 사이에 자기조직화(self-organizing) 현상이 일어나면서 작은 프랙털(fractal)이 창발(emergence)했다.
6. 원조 붉은앙마들에서 시작된 작은 프랙털은 주변의 다른 국민들과 공명하고 선수들의 선전이 공진화(co-evolution)하면서 더욱 큰 프랙털로 확대 재생산되었다.
2. Case Study
- 한국은행 발언과 나비효과
- 1997년의 외환위기
- Andersen gate
3. 시사점
[특강 시리즈 – 총7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