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모(金秉模, 한국 전통문화학교 총장). “許黃玉은 四川省을 거쳐 金海로 들어왔다”. 월간조선 2004년 4월호(김병모의 고고학 여행, Part 7).
金秉模의 考古學 여행 ⑦ 韓民族의 뿌리를 찾아서_許黃玉은 四川省을 거쳐 金海로 들어왔다
월간조선 2004. 4.
陵碑의「普州太后」를 추적하니 바빌로니아-페르시아-인도-중국-김해로 이어지는 민족이동의 한 줄기가 잡혔다
陵碑의「普州太后」를 추적하니 바빌로니아-페르시아-인도-중국-김해로 이어지는 민족이동의 한 줄기가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