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등 일부조직에서 우리나라의 비전이 “강소국”보다는 오히려 “강중국”이 적합하다는 의견을 개진한다. 이에 대한 반론을 간단히 memo로 정리했다.

통일 전까지 우리나라는 강소국을 비전으로 삼아야 하고
통일 후에는 강중국을 벤치마킹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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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IBM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