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봉(尹淳奉) 삼성경제연구소 전무도 “그동안 우리 사회는 계약법 위에 ‘정서법’, 정서법 위에 ‘떼법’이 군림했었다”면서 “이번에 정서법·떼법이 안 통하니, 조직이 모처럼 제대로 돌아간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