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내 바이오·헬스 관련 사업을 지원할 윤순봉 의료사업일류화추진단장(삼성서울병원 지원총괄사장)이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긴 후 최한용 삼성서울병원 원장이 진행한 첫 인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