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인생을 바꾸는 말.. ‘왜?’
파이낸셜뉴스
2012. 2. 24.
’학점 2.1로 삼성에 입사한 뒤 9번의 발탁 인사와 30대 임원승진 및 최연소 최고경영자의 기록을 몰고 다니는 주인공. 저녁 술자리에서 회사 문제점을 지적하다가 우연히 뒷좌석에 있던 비서실 직원이 이를 듣고 ..
2012. 2. 24.
’학점 2.1로 삼성에 입사한 뒤 9번의 발탁 인사와 30대 임원승진 및 최연소 최고경영자의 기록을 몰고 다니는 주인공. 저녁 술자리에서 회사 문제점을 지적하다가 우연히 뒷좌석에 있던 비서실 직원이 이를 듣고 ..
이날 윤 사장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가지려면 남들과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람들은 제가 튄다고 웃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이 튀지 않는다고 웃는다”며 “경쟁이 치열할수록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려고 신경쓰지만, 승자들은 자신의 장점을 더욱 극대화시키는 걸 선택한다”며 자신만의 강점을 키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