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저출산 대책에 돈을 쏟아붓고 있지만, 지금 추세라면 몇 년 내 인구 감소가 불가피하다. 생산가능인구는 빠른 속도로 줄고 있다. 한국은 젊음을 잃고 있다. 더는 이민 정책에 대한 논의를 미룰 수 없다. 이데일리는 ‘개방적 이민정책으로 인구절벽 넘자’ 기획을 통해 한국 이민 정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해본다. <편집자주>
[이민없는 한국]①이민자 많을수록 高성장…뉴욕의 힘은 다양성
이데일리 2018-06-04
개방적 이민정책으로 인구절벽 넘자
뉴욕 전체 근로자 46%가 이민자
연봉 1950억弗…GCP 22% 담당
다양성→혁신→생산성 향상 이어져
이민자 최다 퀸즈, 발전 속도 압도적
개방적 이민정책으로 인구절벽 넘자
뉴욕 전체 근로자 46%가 이민자
연봉 1950억弗…GCP 22% 담당
다양성→혁신→생산성 향상 이어져
이민자 최다 퀸즈, 발전 속도 압도적
[이민없는 한국]②"나무품종 다양할수록 숲은 더 울창"…美IT기업 절반은 이민자가 창업
이데일리 2018-06-04
개방적 이민정책으로 인구절벽 넘자
"다양성 있는 조직이 훨씬 생산적"
뉴요커, 다문화 생활로 창의성 구현
학교선 다른 문화권과 어울리기 교육
도서관도 소수민족 언어 구비 노력
뉴욕선 非합법 입국자에게도 시민증
포용·인내로 이민자 자립 이끌어
개방적 이민정책으로 인구절벽 넘자
"다양성 있는 조직이 훨씬 생산적"
뉴요커, 다문화 생활로 창의성 구현
학교선 다른 문화권과 어울리기 교육
도서관도 소수민족 언어 구비 노력
뉴욕선 非합법 입국자에게도 시민증
포용·인내로 이민자 자립 이끌어
[이민없는 한국]③역대 최저였던 獨인구…이민자 받았더니 6년만에 최대로
이데일리 2018-06-04
개방적 이민정책으로 인구절벽 넘자
독일, 국경 열어 인구절벽 극복
2000년대 저출산·고령화 문제 직면
이민자 수용, 사회 기초체력 지켜내
인구 늘며 성장률도 2%대 올라서
개방적 이민정책으로 인구절벽 넘자
독일, 국경 열어 인구절벽 극복
2000년대 저출산·고령화 문제 직면
이민자 수용, 사회 기초체력 지켜내
인구 늘며 성장률도 2%대 올라서
[이민없는 한국]④年4조엔 쏟아부었지만…인구감소 못막은 일본
이데일리 2018-06-04
개방적 이민정책으로 인구절벽 넘자
反이민정서 강하던 日…벼랑끝서 이민정책 급선회
"이러다 일본 사라질라…일본어 못해도 日오라"
외국인 취업문 넓히기로…일본어시험 낮추고 10년후 영주권 부여 검토
개방적 이민정책으로 인구절벽 넘자
反이민정서 강하던 日…벼랑끝서 이민정책 급선회
"이러다 일본 사라질라…일본어 못해도 日오라"
외국인 취업문 넓히기로…일본어시험 낮추고 10년후 영주권 부여 검토
[이민없는 한국]⑥“외국근로자 없인 현장 안 돌아가요”
이데일리 2018-06-07
체류외국인 225만명 시대…스무 명 중 한 명꼴 외국인 이웃
저출산·일자리 미스매치 속 현장선 외국 인력 불가피 호소
인구 절벽에도 ‘민감한 여론’에 두 손 놓은 이민 관련 정책
체류외국인 225만명 시대…스무 명 중 한 명꼴 외국인 이웃
저출산·일자리 미스매치 속 현장선 외국 인력 불가피 호소
인구 절벽에도 ‘민감한 여론’에 두 손 놓은 이민 관련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