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국의 특징과 성공요인을 정말 족집게처럼 집어낸 글을 한 편 싣는다.
[김경집의 인문학 속으로] 강소국 네덜란드서 정말 배워야 할 것들
한국경제매거진
공항 근처에 사는 아이들이 비행기를 그리면 꼭 바퀴를 그려 넣는다고 한다. 그 아이들 눈에는 이착륙하는 비행기만 보였으니 바퀴를 그리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사람은 환경적 동물이다. 일찍이 교육환경론자인 맹자의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여러 차례 이사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사실이고 세계라고 믿으면 그만큼 자신의 삶은 좁아진다.
공항 근처에 사는 아이들이 비행기를 그리면 꼭 바퀴를 그려 넣는다고 한다. 그 아이들 눈에는 이착륙하는 비행기만 보였으니 바퀴를 그리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사람은 환경적 동물이다. 일찍이 교육환경론자인 맹자의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여러 차례 이사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사실이고 세계라고 믿으면 그만큼 자신의 삶은 좁아진다.
[관련자료]
2014.12. “오렌지 군단에서 배워야 할 진짜 가치”. 김경집. 금융(은행연합회)

